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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동아일보 사람들- 최형종

Posted by 신이 On 1월 - 1 - 2019

 

최형종(崔衡鍾, 1902~1994)는 경기 개성 출신으로 보성전문학교를 마치고 1933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해 1940년 8월 폐간 때까지 잡지부 경제부 지방부 정리부에서 근무했다. 1940년 8월 31일자 폐간호를 편집하면서 사회면 첫머리에 “삼천만은 일심단결하자”는 취지로 포도송이 사진을 실었다. 해방 후 수의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의사의 길을 걸었다.

 

최형종(崔衡鍾) (개성, 1902~ ) ▲ 1933. 9 사원(정리부, 잡지부, 경제부, 지방부). 1940. 8 폐간.

(역대사원명록, 동아일보사사 1권, 동아일보사,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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