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동아미디어그룹 공식 블로그

‘1·21 사태’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다시 울진 등 동해안 취약지구에 무장공비를 대량 침투시켜 양민학살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軍警民의 기민한 작전으로 60여 명의 공비 가운데 3명을 생포, 나머지는 대부분 사살했다. 특히 향토예비군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그러나 향토예비군의 장비, 급식, 보상 등이 새로운 문제점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댓글 없음 »

No comments yet.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L

Leave a comme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