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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0월 21일 오전 7시 40분 성수대교 가운데가 무너져 출근길 직장인과 등굣길 여고생 등 32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했다. 이 여파로 이원종 우명규 서울시장이 잇따라 사임했으며 전국 교량과 고가도로 등에 대한 긴급점검이 실시됐다. 성장과 외형에만 치우친 우리사회의 ‘빨리빨리’ ‘대충대충’주의를 반성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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