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동아미디어그룹 공식 블로그

中·日 전쟁을 계기로 일제의 통치방침은 한민족의 소위 황민화정책으로 발전해 그 구체적 시책 중의 하나로 동아일보·조선일보 두 신문의 폐간을 획책했다. 일제는 1939년 말부터 자진폐간을 종용하는 한편, 동아일보 간부를 대거 구속했다. 끝내 동아일보는 1940년 8월 10일에 폐간당하니, 1920년 4월1일 창간한 이후 일제로부터 수난을 겪으면서도 20년 4개월 10일간 反일제 투쟁의 족적을 남겼다.

댓글 한 개 »

  1. 반일투쟁의 족적이라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진실은, 동아일보 역시 1938년부터 매년신년호에 일왕부부의 사진과 신년사를 실으며 찬양을 마다하지 않았고 폐간은 그저 국제정세변화에따른 일본의 국책사업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으며 폐간시 조선일보와 마찬가지로 어마어마한 보상금을 받았고 일본내 자매지를 통해 어 극악한 친일행적을 이어간게 진실이다. 무슨 얼어죽을 반일족적이냐. 독립정신이나 민족정기랑 엮을 생각하지마라. 똥아.

    Comment by 진실은 — 2020/03/12 @ 1:3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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