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동아미디어그룹 공식 블로그

‘동네’란

Posted by 신이 On 3월 - 23 - 2009

안녕하세요.
‘동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네’는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동아닷컴, 동아사이언스, 디유넷, 동아이지에듀 등 동아미디어그룹이 함께 꾸며가는 블로그입니다.

 

왜 ‘동네’냐고요?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는 어렸을 적 친구들과 동네에서 해질녘까지 뛰어놀던 추억이 하나쯤 있습니다. 여러분이 언제든 찾아와 뛰어놀고, 쉬다 갈 수 있는 그런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에게 가장 편안한 길을 안내하는 동아미디어그룹의 네비게이션(동네)’이 되고 싶다는 바람도 담겨 있습니다.

 

‘동네’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
  동아미디어그룹의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특종을 위해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기자들 이야기, 독자들과의 훈훈한 
  만남, 신문엔 소개하지 못한 여러 가지 뒷 이야기, 동아인(人)들의 이색 취미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동네 여행
   동아미디어그룹의 여러 매체와 제품,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독자가 원하는 뉴스를 원하는 형태로
   전하고자 하는 동아일보의 다양한 도전과 독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아의 노력을 담겠습니다.
●동네 알림방
  동아미디어그룹의 최근 뉴스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동네 역사관
  동아일보의 역사와 옛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동아일보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확인해보세요.
●동네 이벤트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동네 에디터를 소개합니다!

동네의 소식을 전하는 방지기는 3명입니다.

●신이(신뢰 지킴이) – 믿음직한 신이는 동아일보의 제1 가치인 ‘신뢰’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동이(감동 나눔이) – 따뜻한 동이는 훈훈한 이야기를 찾아 나섭니다.
●재기(재미 더하기) – 호기심 많은 재기는 즐겁고 유쾌한 소식을 전해드릴 겁니다.

 

‘동네’에 자주 놀러 오셔서 많이 구경하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10개 »

  1. ^^ 안녕하세요.
    농심 심심블 에디터 마음氏입니다.
    늦었지만 먼저 동네 런칭을 축하드려요. 진작에 들어왔는데 이제서야 댓글을…
    이미 수많은 컨텐츠를 갖고 계시니 전 부러울 뿐이고~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 by 마음氏 — 2009/05/07 @ 1:50 오후

  2. 마음氏님 덕분에 블로그 개설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지금도 자주 들르면서 이것저것 배우고 있답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 by 동이 — 2009/05/07 @ 2:46 오후

  3.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라지 교포 입니다 금년 부터는 컴맹 탈출을 위해 노력해 볼 생각
    입니다 동아일보를 애독하며 여기저기 끼고 졸필 이라도 보내서 참여
    하고저 하오니 허락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몇일전에 제 여권카피 를 팩스로 보내드렸는데 아무도 답을 않해 주십
    니다 회원 가입 을 위한것 이었읍니다.

    Comment by 박승구 — 2010/02/10 @ 1:27 오전

  4. 에그! 나도 2일전 동내라는불러그를만들었는데 이곳에도 동네가있어 깜짝 놀랏네요^^
    하기사 동내는 여기저기 많이있고 많이있을수록 점담도 많이오가니까 좋은일이죠 !안그래요?
    자주 놀러오더라도 동구박에서 문전박대 마시길…. 않그러실거죠??? 감사합니다

    Comment by 윤재현 — 2011/03/16 @ 7:58 오후

  5. 이 동내에 놀러와보니 볼것도 많고 들을것도많습네다
    자주놀러와도 돼겠는지요?^^

    그런데요.
    기사댓글난에 음란성 광고 댓글은 왜 관리를못하는지요? 댓글을달지 못하게는 못하겠지만 수시로 검색해서 즉시 삭제는해야지요 광고판이라해도 못할 광고문을 댓글난에버젓히 달고있는데도 그대로두는이유는뭔가요? 혹시 돈받고 하는영업인가요? 그걸내가몰라 이런불만을 쓰는건가요? 아! 꼭지도내요 동아일보가 왜이렇게된겁니까?

    내가 동아일보를 박정권때부터 읽던사람인데 인터넷 동아닷컴싸이트는 관리가 잘 않되는거같아요
    개선되는지 지켜볼겁니다. 좋은글이아니라 미안해요 동아일보를사랑하니까 화가 더 나서그래요 이해하시죠?! ^^

    Comment by 윤재현 — 2011/05/23 @ 10:55 오후

  6. 기자란…
    기사의 공정성은 기자가 특정 단체는 물론이고 광고주들로부터, 더 나아가 사사로운 인연으로부터도 독립될 때만 확보됩니다. 최소한, 특정 집단의 이해관계 또는 자사의 행사를 여론이나 기사로 포장해 소통의 길목을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 됩니다.
    기자 헌장 첫 장에는 ‘기자가 곧 매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기자 개개인이 신문사 안의 또 다른 매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자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사는 결코 쓰지 않겠다는 근성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다른 한편으론, 기자의 됨됨이와 태도가 매체의 성격을 규정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퍼옴….“기자는 ‘기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신이 작성한 모든 기사들에 대해 그것을 익명으로 쓴 경우라도 일체의 책임을 져야한다.”

    따라서 신문기자는 확고한 직업윤리관을 확립하고 명예에 걸맞는 도덕적 의무(Noblesse Oblige)를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이다.
    물론 좋은 신문보다는 흥미위주의 신문이 더 잘 팔리고 건전한 읽을거리보다는 극단적인 언어를 구사하며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기사를 더 선호하는 오늘의 세태에서, 그러한 상업주의의 유혹을 물리치고 좋은 신문만을 고집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진정 잘못을 사과하고 옳은 길로만 가시기 바랍니다..

    동아일보사의 무책임한 발언에 돌맞아 죽는 H교회 성도로서..말씀드림..

    한 생명 죽이는 네티즌과 윤리의식없는 한 기자와의 차이가 뭡니까?..

    정상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도 공평하게 취재를 하여야 하겠으며 정확한 지식과 정보없이 짜집기하는 것은 기자로서의 윤리엔 어긋나는 행동인 듯…..

    Comment by 고영희 — 2011/05/24 @ 2:47 오후

  7. 아!!..정말 동아 전체 모든 것에 실망했습니다!!열흘 이지나 오늘까지도 아무런 대꾸도 응답도 없으신겁니까…도저히 억울함에 잠이 오지 않아 글로써 제 마음을 담습니다!!잘살고 있는 한 가정주부가 하루 아침에..그것도.. 동아 일보의 아무런 단서도.. 근거도 .. 증거도.. 아무것도 없는 허황된 기사…5월 21일자 H교회 시한부 종말론.. 이란 제목으로 하루 아침에 내 아이들이 학교에선 왕따를 당하고! 시부모님 들은 미쳤다며.. 그리 착하시던 분들인데.. 거짓 기사의 말한마디 때문에..한순간에 나의 모든 행적들이 정신병자로 각인 되버렸습니다!! 저는 분명히 알고 싶습니다!! 어찌 10년 동안 정신병 치료를 받은 주모씨 란 사람말만 믿고,기사화 했는지!전,도저히.. 이해할수 없습니다..우리 H교회 150만 성도들은 지금 고통을 호소 하고 있습니다!!우리의 외침을!우리의 절규를 다!!듣고 보고 있지 않습니까!죄가 없다면! 아무런 흠이 없다면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정정 당당히 나와서 밝혀 보십시요!!우린 그것을 원합니다! 왠줄 아십니까?진실을 세상에 밝혀 내가족을 또한 나를 지키기 위함입니다!!애기 엄마들!동아 애청자 여러분!우리의 억울함을 들어 주십시요…

    Comment by 홍미현 — 2011/05/30 @ 11:58 오후

  8. 정녕 동아일보는 몰랐단말인가?!
    잘못된 오보는 10년이지나도 그로 인해 많은이들에게
    지속적인피해를준다는것을
    공신력이있다는 일간지에서 사실확인을 전혀 하지않을채
    이같은 오보를 낸다면 많은이들은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
    우리를 잘못된 시각으로 바라볼것이고 그기사는 두고두고
    안티들을 통해 분명 비방자료로 쓰일텐데..
    정녕 동아일보가 그런점을 몰랐단 말인가?
    아니면 방관하고 일부런 그런 빌미를 제공하여
    더욱 문제를 야기시키고자 하는것인가?
    과연 동아일보가 객관적이고 공신력있는 일간지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Comment by 이기자 — 2011/06/04 @ 6:32 오후

  9. 나라에서 훈장,포장,표창,감사패까지 받은교회이며
    UN에서 파트너쉽맺자고 제안이와서 맺었으며
    국가의 애경사에 발벗고 나서며
    궂은일에 공무원보다 더 열심으로 정성으로 앞장서왔는데
    누구로 부터 무엇땜에 이렇게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는지
    제대로 취재 부탁드립니다
    누가 그토록 안티인지, 그는 왜 안티일수밖에 없는지…
    정식으로 취재 부탁합니다
    작금의 이 사태는 너무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Comment by 이기자 — 2011/06/06 @ 5:47 오후

  10. 어느 날 한 잡지사(?)의 우편물이 도착하였고 정보화를 내세우며 무상으로 1년간 정부 지원을 받아 보급한다 는 취지의 안내 우편이었습니다. 무상이란 말에 쉽게 현혹되었는데 그 중 간행물 제목에 “새농사” 비슷한 게 있었습니다. 무상인데다 농사군인 저는 욕심이 갔죠. 이틀 뒤 의문의 전화가 왔는데 받아 볼거냐는 거였습니다. 무상인 줄 알고 “예” 하였으며, 그 다음 주 주간지는 도착하여 먼지가 쌓인채 차곡차곡 쓰레기로 변했습니다. 피곤한 농부에겐 볼 겨를이 없죠. 귀찮을 뿐, 이제 느닷없이 전화가 와 구독료를 내라 합니다. 어이 없죠. 쓰레기 치우기도 힘들어요. 보내 주지 마셔요. 부탁합니다. 교묘하게 일치한건지 상술인지 모르겠네요.

    Comment by 임채권 — 2011/09/20 @ 2:0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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