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동아미디어그룹 공식 블로그



“거인 지창욱과 왕지혜?!”


2011년 마지막 날, 서울 광화문에 또  하나의  진풍경이  등장했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그룹 외벽에 6층부터 19층을 덮는, 가로 47m, 세로 58m의 대형 현수막이 걸린 것. 


이 현수막에는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남녀주인공 지창욱, 왕지혜 커플의 상큼한 모습을 중심으로 ‘천상의 화원 곰배령’ ‘컬러 오브  우먼’  ‘쇼킹’의  포스터가  실렸다. 카피는 ‘싱싱 상큼 포근, 채널A의 세상’.  시청자들이  채널A와  함께 기운차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채널A의 바람을 담았다.


이 현수막은 게시와 동시에 광화문의  화제로  떠올랐다.  광화문 직장인들은 “왕지혜의 환한 얼굴 덕에 출퇴근길이 즐겁다”며 환영했고, 일본 관광객들은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지창욱의 거대한(?) 미소에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지창욱 소속 연예기획사는  “현수막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


건강한 재미, 진한 감동을 주고 있는  채널A는  보다  많은  시청자들에게 채널A를 알리고자 틀을 깨는 광고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대형 현수막 외에도 동아미디어센터 서쪽 아트리움 유리벽에 채널A의 대표 예능프로그램 ‘불멸의 국가대표’ 포스터(가로 15m, 세로 9m)를 부착했다. 



7일부터 서울 지하철 9호선에는 오직 채널A 프로그램으로만 꾸민 ‘채널A 열차’ 3대가 운행을 시작했다. 열차는 각각 ‘드라마 열차’, ‘예능·교양 열차’  ‘총각네  열차’로  꾸몄으며, 특히 열차 내 벽면 위아래에 동일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승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도록 했다. 이 열차들은 새벽 5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개화역에서 신논현역까지 25개 역을 왕복하며  하루  평균  3만  여  명의 승객들을 만난다.


이 밖에도 9호선 승강장에 설치된 행선안내기를 통해서도 ‘천상의 화원 곰배령’ ‘컬러 오브 우먼’ ‘총각네 야채가게’ 등 채널A 드라마 세 편을 소개하는 영상을 내보내고 있다.


채널A 프로그램을 보다 널리 알리려는 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2월부터 서울 주요 지역을 오가는 시내버스 50대에 채널A 주요 프로그램 광고가 게재된다. 여성동아 지면광고를 통해서도  채널A  대표작들이 소개된다. 채널A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광고 그 자체로도 즐거움과 감동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과 색다른 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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