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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이후의 민족운동을 두 갈래로 나누면, 그 하나는 주로 국내에서 단체운동을 통하여 민족 실력 향상을 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국외 독립운동단체에서 밀파된 애국지사들의 테러와 파괴활동을 들 수 있다. 만주에서 조직된 의열단의 활동은 가장 활발하였다. 의열단원 김익상은 1921년 9월 12일 총독부 청사에 폭탄 두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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