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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친한파로 꼽히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2015년 3월 5일 테러를 당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에게 25cm 길이의 과도로 턱 부위를 공격당했다. 1월 한국에서 태어난 아들의 중간 이름을 ‘세준’이라고 짓는 등 한국 사랑이 남달랐던 그는 수술 직후 “함께 갑시다”라는 말을 한국인에게 전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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